넵, 새해가 밝았군요. 사실 밝은지는 꽤 됐지만..
어쨌든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몇개월 전까지만해도 군대에 있었는데, 뭐..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면 있고 없다면 없다고 할수도 있고 그렇군요. 이제 다시 원래의 생활로 돌아가는 중인데, 역시 어딜 가나 만만한 것 하나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군대에선 공부가 제일 쉬운 줄 알았는데 여기 오니까 안그렇네요.
11년 12년 저의 애증의 개씹솩은 둘다 콩라인에 머물렀고 이제 그나마 있던 로또 응모권마저 남부지방으로 가버리고 수많은 전력 누수속에 마땅한 영입은 없는 요 몇년간의 행태를 반복하고 있는 중입니다. 신인은 뭐.. 여전히 요원하군요. 박윤이나 시녀벌한테나 기대를 걸어볼까...... 안될거야 아마.
올 한해 모두 승리하시길 바라며 이만 물러갑니다.
어쨌든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몇개월 전까지만해도 군대에 있었는데, 뭐..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면 있고 없다면 없다고 할수도 있고 그렇군요. 이제 다시 원래의 생활로 돌아가는 중인데, 역시 어딜 가나 만만한 것 하나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군대에선 공부가 제일 쉬운 줄 알았는데 여기 오니까 안그렇네요.
11년 12년 저의 애증의 개씹솩은 둘다 콩라인에 머물렀고 이제 그나마 있던 로또 응모권마저 남부지방으로 가버리고 수많은 전력 누수속에 마땅한 영입은 없는 요 몇년간의 행태를 반복하고 있는 중입니다. 신인은 뭐.. 여전히 요원하군요. 박윤이나 시녀벌한테나 기대를 걸어볼까...... 안될거야 아마.
올 한해 모두 승리하시길 바라며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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